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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킷 내용·키 입력·화면 비수집 · 투명 설치

하인리히 법칙 × 사이버 보안

큰 사고는 예방합니다.
작은 신호에서.

MAX IMPACT SECURITY SERVICE는 대형 정보유출 이전에 반드시 존재하는 300건의 미세한 통신 징후를 AI로 포착합니다. 패킷 내용·키 입력·화면은 수집하지 않고, 트레이 아이콘으로 늘 존재를 드러내는 정정당당한 엔드포인트 보안입니다.

패킷 내용·키 입력·화면 비수집 · 트레이 상시 노출 · 서버 승인 기반 제거

HEINRICH 1 : 29 : 300 개념도
  1. 300 미세한 통신 징후 near-miss
  2. 29 경미한 보안 이상
  3. 1 대형 유출 사고

AI가 300건 단계에서 포착해, 29건과 1건이 되기 전에 차단합니다.

수집 범위
  • 네트워크 연결 메타데이터
  • 인터페이스별 송수신량
  • 패킷 내용 · 키 입력 · 화면 캡처 수집 안 함

Heinrich's Law

하인리히 법칙을 사이버 보안에

1931년 허버트 W. 하인리히는 산업재해를 분석해 1건의 큰 사고 이전에는 29건의 경미한 사고와 300건의 아차사고(near-miss)가 반드시 선행한다는 1 : 29 : 300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정보유출도 똑같습니다. 대형 유출 사고는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그 이전에 29건의 경미한 보안 이상과 300건의 미세한 통신 징후가 숨어 있을 뿐입니다. 사고는 300건의 작은 신호를 놓친 결과입니다.

MAX IMPACT SECURITY SERVICE는 바로 그 300건 — 비정상 통신 메타데이터, 심야 전송, 비정상 팬아웃 — 을 AI로 포착해 29건이 되기 전에, 1건이 되기 전에 차단합니다.

빙산 모델 · 드러난 1건, 수면 아래 잠긴 329건
↓ 숨은 신호 329건 1 대형 유출 사고 빙산의 일각 29 경미한 보안 이상 300 미세한 통신 징후 · near-miss HEINRICH 1 : 29 : 300
수면 아래 329건을 감시합니다

Features

핵심 기능

감시가 아니라 가시성입니다. 콘텐츠는 건드리지 않고, 통신의 흐름만 봅니다.

  • 수집

    통신 메타데이터 모니터링

    어떤 프로세스가 어떤 원격 주소와 언제·얼마나 통신했는지, 인터페이스별 송수신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합니다.

  • AI

    AI 이상 탐지·위험 점수

    심야 통신, 대량 외부 전송, 비정상 팬아웃 등 유출 징후를 AI가 자동으로 포착하고 점수화합니다.

  • 프라이버시

    투명 설치·프라이버시 보호

    트레이 아이콘 상시 노출, 설치 위치·정책 고지. 콘텐츠·키 입력·화면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 변조 방지

    서버 승인 기반 제거

    관리자 승인 없이는 제거 불가. 무단 제거 시도는 1차 차단되고 콘솔에 기록됩니다(tamper protection).

  • 리포트

    일일 리포트·PDF

    요약 리포트와 PDF 내보내기로 감사·보고 요구에 즉시 대응합니다.

  • 운영

    원격 자동 업데이트

    서버 매니페스트 기반으로 에이전트가 스스로 최신화됩니다. 배포 코드는 PyArmor로 난독화되어 소스가 보호됩니다.

How it works

작동 방식

설치키 발급부터 콘솔 분석까지, 숨기는 단계가 없습니다.

  1. STEP 01

    설치키 발급

    관리자가 콘솔에서 설치 프로그램(설치키 내장)을 내려받습니다.

  2. STEP 02

    투명 설치

    대상 PC에서 실행하면 트레이 아이콘과 함께 상주합니다.

  3. STEP 03

    메타데이터 수집·보고

    연결 메타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서버에 보고합니다.

  4. STEP 04

    콘솔에서 분석

    관리자가 웹 콘솔에서 AI 분석·위험 점수·리포트를 확인합니다.

Trust & Compliance

신뢰와 컴플라이언스

MAX IMPACT SECURITY SERVICE는 회사 소유 관리 대상 기기에 사전 고지·동의 하에 설치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사용자를 속이지 않고, 필요한 최소한의 메타데이터만 다룹니다.

개인정보 최소 수집
콘텐츠·키 입력·화면·클립보드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통신 메타데이터만 봅니다.
사전 고지·동의 원칙
트레이 아이콘 상시 노출과 설치 고지로 존재를 숨기지 않습니다.
회사 소유 기기 전제
개인 기기가 아닌, 조직이 소유·관리하는 업무용 기기를 대상으로 합니다.
데이터 자동 만료
모니터링 보고는 기본 30일 후 자동으로 만료(TTL)됩니다.

변조 방지 (Tamper Protection)

한 번 배포된 에이전트는 관리자 승인 없이는 제거되지 않습니다. 무단 제거·강제 종료 시도는 상호 감시 watchdog·자동시작 재확인으로 1차 차단되고, 그 시도가 관리 콘솔에 기록됩니다. 사라진 척하지 않고 대놓고 거부합니다.

  • 01서버 승인 기반 1회용 서명 제거 티켓
  • 02상호 감시 watchdog 자가 복구
  • 03토큰 암호화 저장(DPAPI) · 소스 난독화

FAQ

자주 묻는 질문

수집 범위·투명성·제거 방식 등 도입 전에 확인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도입 문의(카카오톡)로 문의해 주세요.

하인리히 법칙을 사이버 보안에 어떻게 적용하나요?

하인리히 법칙(1:29:300)은 1건의 대형 사고 이전에 29건의 경미한 사고와 300건의 징후가 선행한다는 원리입니다. 정보유출도 같습니다. MAX IMPACT SECURITY SERVICE는 300건의 미세한 통신 징후(비정상 메타데이터)를 AI로 포착해, 29건과 1건이 되기 전에 차단합니다.

무엇을 수집하고 무엇을 수집하지 않나요?

네트워크 연결 메타데이터(어떤 프로세스가 어떤 원격 주소와 언제·얼마나 통신했는지)와 인터페이스별 송수신량만 수집합니다. 패킷 내용, 키 입력, 화면 캡처, 클립보드, 파일 내용, 브라우저 기록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직원 몰래 하는 감시인가요?

아닙니다. 트레이 아이콘이 항상 표시되고 설치 위치와 정책을 고지하는 투명 모니터링입니다. 회사가 소유·관리하는 기기에 사전 고지·동의 하에 설치합니다.

키로깅이나 화면 캡처를 하나요?

하지 않습니다. 통신 메타데이터(netflow) 성격이며 콘텐츠, 키 입력, 화면은 다루지 않습니다.

에이전트는 어떻게 제거하나요?

관리자(서버) 승인이 있어야만 제거가 완료됩니다. 관리 콘솔에서 제거를 승인하면 에이전트가 스스로 제거되며, 승인 없는 무단 제거 시도는 1차 차단되고 콘솔에 기록됩니다.

어디에 설치되며 어떤 OS를 지원하나요?

Windows 기준 %LOCALAPPDATA%\HeinrichProtector 에 설치되고 로그인 시 자동 시작됩니다. Windows를 주 대상으로 지원하며 macOS에서도 동작합니다. 모니터링 보고는 기본 30일 후 자동 만료됩니다.

Ready to start

작은 신호부터,
지금 시작하세요

설치 프로그램 배포부터 기기별 통신 분석, 제거 승인까지 한 화면에서.